시즌 결산 · 2026
평점으로 보는 선수단
리그 10경기 이상 출전 선수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사진, 등번호, 공식 시즌 기록, 결산 평점을 함께 봅니다.
모든 카드 보기 →시즌 결산 23편: 김도균, 울산이 불렀다, 김도균은 남았다
통산 100승, 수비를 고친 포백, 득점하는 벤치, K리그 기록 3개를 갈아치운 10대, 그리고 리드한 경기에서 날린 승점 11점. 2026년 김도균 감독이 맞힌 것, 반복되는 문제, 남은 6경기가 가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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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22편: 박재환, 포백 전환에 밀린 왼발 센터백
김하준의 빈자리를 메우러 온 선수, 봄의 선발 9경기, 청주전 한 번의 나쁜 터치, 이후 미출전 벤치 9경기와 카이오 영입 뒤 엔트리 제외. 박재환이 왜 김해전 이후 사라졌고, 그래도 무엇을 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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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21편: 윤석주, 포백과 함께 돌아온 중원의 축
겨울 수술, 봄 내내 엔트리 제외, 그리고 김도균 감독이 포백으로 바꾼 날부터 11경기 연속 출전. 7월 이후 윤석주가 해낸 것, 아직 모자란 것, 남은 여섯 경기가 윤석주를 거쳐 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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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20편: 서진석, 봄의 엔진이 길을 잃다
첫 15라운드에서 선발 9경기, 그중 6승, 그러나 포백 전환 뒤 9경기 연속 엔트리 제외. 서진석이 봄에 서울 이랜드에 준 것, 더하지 못한 것, 그리고 남은 여섯 경기에서 왼발이 다시 쓸모를 가질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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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9편: 김주환, 일곱 번의 선발, 일곱 번의 조기 교체
양쪽 측면을 모두 뛴 윙백, 선발 7경기, 풀타임 0경기, 그리고 대구전 승리에서 보낸 시즌 최고의 밤. 김주환이 2026년에 해낸 것과 모자란 것, 남은 여섯 경기에서 3-4-3이 김주환을 필요로 할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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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8편: 가브리엘, 13개월 만의 골과 탄천의 헤더
개막전 도움, 한 시간도 안 돼 들것에 실려 나간 부상, 엔트리 제외 14번, 그리고 성남 원정에서 승점 1점을 건진 83분 헤더. 2026년 가브리엘이 서울 이랜드에 준 것과 주지 못한 것, 남은 여섯 경기에서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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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7편: 변경준, 파주 두 골과 구덕의 작별 선물
개막 직전 부상, 복귀 20분 만의 두 골, 조용했던 여덟 경기, 그리고 입대 전 마지막 밤 부산을 잡은 컷백. 변경준의 반 시즌은 끝났지만, 승격 이야기에는 여전히 변경준의 장면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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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6편: 배서준, 45분씩 버틴 왼쪽 풀백
13경기 출전, 풀타임은 한 번, 도움 하나, 하프타임 전후 교체 다섯 번. 서울 이랜드의 왼쪽 풀백은 승격 레이스에서 파트타임 선발로 버텼고, 김포전 예상 선발 명단은 배서준이 다시 풀타임 주전으로 향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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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5편: 강현제, MVP 데뷔와 사라진 여름
서울 이랜드 데뷔전 대구 원정 1골 1도움, 봄의 선발 10경기, 월드컵 휴식기 이후 세 번의 짧은 교체 출전. 강현제가 잘한 것, 멈춰 선 지점, 남은 여섯 경기에서 쓸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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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4편: 까리우스, 10개월을 기다린 10번
데뷔전 아킬레스건 파열, 복귀전의 광양 결승골, 천안전 1골 2도움, 그리고 이후 여덟 경기 무득점·무도움. 까리우스가 잘한 것과 아직 모자란 것, 남은 여섯 경기에서 까리우스의 왼발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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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3편: 안주완, 열여덟 전에 세운 세 기록
K리그2 최연소 출전, K리그 역대 최연소 득점, 역대 최연소 멀티골까지 여섯 달 만에 새로 쓴 2009년생. 매탄고를 떠난 뒤 수원 삼성 앞에서 맞은 오후, 안주완이 잘한 것과 아직 배우지 못한 것, 그리고 남은 여섯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가 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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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2편: 오스마르, 서른여덟의 10승 1패
26경기 중 15경기 출전, 세 차례 부상 공백, 그리고 오스마르가 뛴 경기에서 단 한 번만 진 팀. 오스마르가 잘한 것,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지점, 남은 여섯 경기가 몸 상태에 달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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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1편: 손혁찬, 볼보이 출신 수비수의 남은 카드 한 장
서울 이랜드 최초로 모든 연령별 팀을 거친 유스, 양발 크로스로 도움 없는 세 골을 만든 선수, 5월 이후 자리를 잃고 이제 경고 네 장을 안은 수비수. 손혁찬이 잘한 것, 어디서 흔들렸는지, 앞으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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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0편: 조준현, 24경기 만에 열린 첫 골
3월의 선발 미드필더, 여름의 미출전 교체 자원, 그리고 프로 24번째 리그 경기에서 대구전 선제골을 넣은 선수. 조준현이 잘한 것, 왜 자리를 잃었는지, 박창환이 돌아온 뒤 남은 여섯 경기에서 무엇을 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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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9편: 이주혁, 교체 카드를 열어 둔 U-22 압박 카드
수원FC전 1골 1도움, 에울레르의 해트트릭을 완성한 페널티킥 유도, 아산 원정 퇴장, 그리고 U-22 규정 속 10차례 선발. 이주혁이 서울 이랜드에 준 것, 아직 주지 못한 것, 남은 여섯 경기에서의 쓰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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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8편: 김현, 벤치에서 판을 흔드는 베테랑
선발 6경기, 교체 15경기, 시저스킥 한 골, 개막 첫 주의 코뼈 부상. 33세 부주장이 박재용의 대안으로 보낸 시즌, 그리고 남은 여섯 경기에서 여전히 김현의 높이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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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7편: 오인표, 아무도 따라붙지 못한 뒤쪽 침투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뛸 수 있었던 리그 전 경기를 선발로 시작한 풀백. 김해와 친정팀 수원FC에서 골을 넣고, 네 골을 도우며 K리그2 최고 평점 풀백으로 꼽힌 오인표의 장점, 빈틈, 그리고 남은 여섯 경기에서 체력과 깨끗한 경고 기록이 갖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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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6편: 박창환, 경고까지 떠안은 엔진
서울 이랜드에서 누구보다 많이 뛰는 미드필더, 김포와 성남전 골, K리그 역사상 최연소 득점을 만든 도움, 구단 통산 100번째 경기, 그리고 이미 두 경기를 날린 경고 8장. 박창환이 잘한 것,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 남은 여섯 경기에서 카드 숫자가 왜 중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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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5편: 김오규, 미래를 당겨 쓰는 주장
19차례 선발, 4월 라운드 베스트11, 화성전 뒤 라커룸에서 남긴 쓴소리, 그리고 백지웅과 오스마르가 수비의 중심을 차지한 여름. 서울 이랜드의 37세 주장 김오규가 잘한 것, 세월이 따라붙은 지점, 남은 여섯 경기에서 김오규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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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4편: 백지웅, 골키퍼 빼고 다 서 본 자리
수비형 미드필더로 고정될 듯했던 센터백의 4골, 라운드 베스트11 2회, 수원FC전 자책골과 감독이 공개적으로 지적한 실수, 그리고 대구를 잡은 두 번의 패스. 백지웅이 잘한 것, 어디서 흔들리는지, 남은 여섯 경기에서 왜 오른쪽 수비가 백지웅을 필요로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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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3편: 민성준, 전 경기 풀타임과 화성전 한 손
리그 전 경기 풀타임을 뛴 유일한 서울 이랜드 선수. 7번의 무실점, 8월 화성전 승점 1을 지킨 데메트리우스 헤더 선방, 성남전 닿지 못한 코너킥, 그리고 지난해보다 크게 떨어진 선방률. 민성준이 잘한 것, 반복되는 실수, 남은 여섯 경기에서 민성준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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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2편: 박재용, 온몸으로 넣은 10골
K리그2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유일한 국내 공격수. 머리, 무릎, 종아리, 양발로 넣은 10골, 침묵한 9월의 3주, 그리고 그 침묵을 깬 K리그 100번째 경기. 박재용이 잘한 것, 사라지는 순간, 남은 여섯 경기에 박재용의 최고 컨디션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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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을 향해 주간 1호: 휴식기와 순위표, 그리고 22%
첫 번째 승격 레이스 주간 편지. A매치 휴식기 앞에서 서울 이랜드가 어디에 서 있는지, 수원 삼성·수원FC·대구·화성이 다음에 누구를 만나는지, 그리고 매주 2위 확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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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결산 1편: 에울레르, 모두가 대비한 왼발
8골 5도움, 커리어 첫 해트트릭, 그리고 시즌 내내 이어진 집중 견제. 에울레르가 2026년에 잘한 것, 반복되는 문제, 남은 여섯 경기에서 에울레르의 왼발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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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을 향해: 주간 승격 레이스
매 라운드 뒤 갱신한다. 서울 이랜드 자체의 흐름은 클럽 리포트를, 7월과 9월 예측의 주간 채점은 승격 레이스를 보면 된다. 아래 숫자는 27라운드 전체 종료 뒤 다시 돌린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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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라운드 이후 전망: 한 번의 패배가 시즌에 남긴 것
11일 전 이 사이트는 남은 시즌을 20,000번 돌린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세 편을 냈다. 수정 예측, 두 장의 승격 티켓 싸움, 최상과 최악의 경우다. 그 글들은 발행 당시 그대로 두고, 여기서는 26라운드 이후 다시 돌린 모델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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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과 최악 사이, 서울 이랜드에 남은 다섯 개의 시즌
2026시즌 남은 일정을 2만 번 시뮬레이션한 결과, 서울 이랜드의 최종 승점은 51점부터 69점까지, 최종 순위는 1위부터 6위까지 열려 있다. 대부분은 60점 안팎, 3위, 홈 플레이오프 준결승이라는 비슷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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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티켓은 두 장, 수원 삼성·수원FC·서울 이랜드의 경우의 수
올 시즌 다이렉트 승격권은 두 장이다. 경쟁권에 남은 팀은 세 팀이다. 수원 삼성은 승점 50, 서울 이랜드는 45, 한 경기 덜 치른 수원FC는 44다. 대구도 이론상 살아 있지만, 사실상 경쟁은 세 팀으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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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짚은 마지막 승부: 시뮬레이션이 바꾼 승격 예측
7월 12일, 서울 이랜드가 승점 29로 5위였을 때 이 사이트는 시즌 후반 전체를 라운드별로 예측하고 공개 채점을 약속했다. 여덟 라운드가 지난 지금 성적은 8개 중 4개 적중, 그리고 서울 이랜드는 당시 예측보다 더 잘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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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경기, 토요일에 열린다
서울 이랜드 FC는 창단 이후 리그 경기만 약 400경기를 치렀다. 그중 9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만큼 큰 경기는 없었다. 왜 이 경기가 달랐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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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리포트: 20경기 뒤 서울 이랜드
서울 이랜드 FC는 20경기에서 승점 37점을 얻었고, 5경기 무패이며, 8월 현재 K리그2 2위다. 동시에 홈보다 원정에서 더 잘하고, 내려앉은 팀을 잘 열지 못하며, 화성 원정에서는 골키퍼에게 90분을 구원받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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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로빈 프리뷰: 플레이오프 레이스의 후반전
첫 라운드 로빈이 끝났고 순위표는 윤곽을 드러냈다. 16경기 뒤 서울 이랜드는 승점 29, 9승 2무 5패, 득실차 +9로 5위에 있다. 승격 플레이오프권이지만, 그 안에서도 가장 위태로운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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